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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소년단 지민에게 갑자기
사과의 메세지 전한 라이언 고슬링, 도대체 왜?


영화 ‘바비’에서 바비의 남자친구인 켄 역을 맡은 라이언 고슬링이 BTS(방탄소년단)의 지민에게 공개적으로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사건의 배경은 라이언 고슬링이 ‘바비’에서 입은 옷과 지민이 뮤직비디오에서 입은 옷이 우연히도 동일했던 것에서 시작되었다.

바비 감독 그레타 거윅 출연 마고 로비, 라이언 고슬링, 아메리카 페레라, 케이트 맥키넌, 잇사 레이, 두아 리파, 시무 리우, 아리아나 그린블랫, 알렉산드라 쉽, 에마 매키, 킹슬리 벤-아디르, 마이클 세라, 레아 펄만, 윌 페렐 평점 8.3

롤링스톤에 따르면 라이언 고슬링은 지민에게 “당신이 ‘Permission to Dance’ 활동 당시 입은 옷이 내가 켄 역을 맡으며 영화에서 입고 나온 옷과 똑같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누가 뭐래도 당신이 가장 잘 소화했고 나보다 먼저 입었다. ‘켄’에게는 암묵적인 규칙이 있는데, 다른 ‘켄’의 스타일을 따라 하면 내가 가진 물건 중 가장 소중한 것을 먼저 그 옷을 입은 사람에게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라이언 고슬링은 “지민이 나의 작은 성의를 받아주길 바란다. 내가 아끼는 ‘켄의 기타’를 선물하고 싶다. 어차피 켄은 잘 연주하지 못한다. 지민이 갖고 있는 게 훨씬 더 좋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민과 라이언 고슬링 사이의 이런 특별한 인연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과거 지민은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영화 ‘노트북’을 무려 일곱 번이나 봤다며 ‘인생 영화’로 뽑으며 팬들에게도 추천한다고 말한 바 있기 때문이다. 이로써 라이언 고슬링의 사과와 선물은 지민에게 더욱 의미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것으로 보인다.

노트북 감독 닉 카사베츠 출연 라이언 고슬링, 레이첼 맥아담스, 제임스 가너, 제나 로우랜즈, 제임스 마스던, 케빈 코널리, 데이빗 손튼, 조안 알렌, 헤더 월쿼스트, 샘 셰퍼드, 팀 아이비, 스타레타 듀포이스, 안소니 마이클 Q. 토마스, 에드 그레이디, 조프리 나이트, 르네 앰버, 앤드류 샤프, 매트 셜리, 마이클 D. 풀러, 조나단 파크스 조단, 주드 키첸스, 팀 오브라이언, 메러디스 오브라이언, 컬렌 모스, 트레이시 딘위디, 팻 레오나르드, 웰리 리아파트, 제임스 미들톤, 프레데릭 빙햄, 다니엘 크제칼스키, 피터 로젠펠드, 브래들리 D. 캡쇼, 제이스 스콧 디아톤, 이브 케이건, 스테파니 휠러, 에린 구조우스키, 오바 바바툰데, 척 파체코, 존 쿤다리, 휴 로버트슨, 로버트 워싱턴, 토드 루이스, 마크 존슨, 로베르 프레스, 바바라 위트맨, 다니엘 챔블린, 사사 아제베도, 로버트 아이비, 레베카 쿤, 데보라 호버트, 매튜 배리 평점 8.8

한편, 미국에서 오펜하이머와 같은 날 개봉하여 많은 팬들에게 ‘바벤하이머’라는 밈을 선사한 ‘바비’는 북미 시장에서 ‘오펜하이머’의 최소 2~3배 가까운 오프닝 주말 수익을 거둬들일 것으로 예측, 판정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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