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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 피자 한판 혼자 다 먹던 걸어다니는 바비인형

입력 2024-05-2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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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은 데뷔 직후부터 24년이 넘은 훌쩍 넘은 현재까지 ‘걸어다니는 바비인형’이라 불릴 정도로 완벽한 몸매와 비율로 감탄을 자아내는 스타.




‘바비인형’이라는 별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소식할 것 같은 그녀는 사실 아침만 3코스로 먹을만큼 먹는 것에 진심인 데다가 고등학교 때는 피자 라지 한 판, 햄버거 두세 개, 라면 두세 개씩 끓여먹는 것은 기본이었다고.



2021년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는데 밤에 짜파게티와 등심, 콜라와 단 술을 먹고 자는가 하면, 아침으로 토스트를 먹고난 후에도 콜라와 과자, 디저트 등을 끊임없이 먹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채영의 어마어마한 먹성에 ‘먹교수’ 이영자도 놀라며 “우리 과다”라며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후 한채영이 4명이서 양·대창 12인 분을 시키자 이영자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칭찬을 한다.



당신을 내 양녀로 삼겠어.

충분히 나를 능가할 것이오.


평소에도 매니저와 단 둘이 고기 12인분을 시켜 먹으면서도, 자신이 좀 더 먹는다는 어마어마한 사실을 공개했던 한채영. 평소 다이어트를 일부러 하지 않는 편이고 필요할 때만 한다고 밝혀 여러모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곤 한다.



최근 한채영은 ‘피도 눈물도 없이’의 후속작인 KBS2의 새 일일 드라마 ‘스캔들’의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여자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또 한 명의 여자가 펼치는 운명의 스캔들을 그린 드라마라고.



한채영은 극 중 제작사 정인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문정인 역할을 맡았다, 문정인은 백설아(한보름)의 아버지와 초고속으로 결혼한 후 남편의 전 재산을 가로챈 뒤 제작사 대표 자리에 오르는 등 야망의 화신으로 변모하는 인물.



이번 작품에서 한채영은 팜므파탈의 매력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발산할 예정인데, 무려 100부작에 달하는 일일극이다 보니 당분간 그 좋아하는 먹는 것을 꽤나 오랫동안 자제해야 할 듯하다.



모쪼록 ‘스캔들’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는 작품이 되길 바라며, 좋은 성과로 모든 촬영이 끝나면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는 자유와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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