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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판다는 생후 4개월 정도가 지나면 네발로 걷기 시작한다고 해요.
그전에는 꼬물꼬물 움직이거나 느릿느릿 기어다니죠.
오늘은 아기 판다의 첫걸음마 도전을 함께 지켜봐요!

가만히 엎드려 있는 새끼 판다~
쓰다듬어도 얌전히 있는 모습이 너무 순하고 귀엽네요.

오늘은 걸음마를 시도해 볼 건데요!
사육사의 응원을 받는 아기 판다!
과연 첫걸음마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아주 천천히 발을 움직여 보는데요!
아이고! 그만 삐끗합니다.

그 상태로 가만히 멈춘 모습!
더 이상 갈 수 없어서 SOS 신호를 보내는 걸까요?

와중에 옆태도 뒤태도 숨 막히게 귀여운 우리의 판다입니다.
납작 엎드린 판다~

사육사가 일으켜 주자 몸이 그대로 따라옵니다.

힘이 없는지 축~ 늘어져서 누워버리네요.
그래도 쓰담쓰담까지 받았으니 다시 한번 도전해 볼까요!?

으라차차! 사육사가 일으켜 주자 종잇장처럼 흔들흔들 ~
다리에 힘이 부족해 보이네요.

겨우 일어난 판다~
다리를 잘 관찰하면 풀쑥 주저앉는 느낌이 들죠?

그래도 열심히 꾸물거리는 아기 판다!!
두 번째 도전입니다!

앙증맞은 발로 걷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서툴지만 마지막까지 걸음마를 떼는 판다의 뒷모습.

이 정도면 첫걸음마 성공, 맞죠!?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약 1,000만 회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잘 안되더라도 계속 도전하는 모습이 귀엽고 멋있다”, “꼬물거리는 발걸음이 귀여워 죽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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