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뉴스

엄마가 외국인인줄 안다는 조정석 딸

입력 2024-03-12 09:10: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엄마가 너무 이국적이라 그만…




열애 사실을 공개한 지 3년 만인 2018년 별도의 결혼식 없이 소박한 언약식을 통해 부부가 된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커플.



결혼 2년 만인 2020년 딸을 품에 안았습니다. 두 사람은 사생활을 일절 공개하지 않는 편인데요. 지난해 12월에서야 두 사람의 흥미로운 러브 스토리가 방송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각각 배우계와 가요계를 주름잡는 톱스타인 두 사람의 딸은 누굴 닮았을지 궁금증을 사기도 합니다. 딸이 외모뿐만 아니라 기질과 성향도 모두 아빠를 닮은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는 거미.



또한 딸이 계절에 맞는 노래를 좋아하는데, 자신이 동요를 불러줄 때 바이브레이션을 조금만 넣어 불러도 아이가 싫어하고 울더라며 밝혀 웃음을 안긴 바 있는데요.



최근 ‘핑계고’에 출연한 조정석은 딸이 방송에 나온 엄마와 아빠를 알아보냐는 질문에 아빠인 자신은 바로 알아보지만, 어째서인지(?) 딸은 외국 배우와 모델의 사진을 보면 엄마라고 한다고 해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아무래도 엄마가 이국적인 미모를 자랑하다 보니 혼선이 생긴듯 한데요. 조금만 더 자라면 엄마와 외국 모델들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겠지요?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거미는 투어 콘서트로 바쁘게 지냈으며, 조정석은 오는 1월 21일 방영되는 tv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로 ‘슬기로운 의사생활 2’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해 반가움을 사고 있습니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TMI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3-04 1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