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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설강화’와 ‘모범형사 2’ 등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신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장승조.

1981년생인 그는 40대인데다가 두 자녀를 둔 아빠임에도 아이돌급 동안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올 상반기 방영된 ENA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에서 호흡을 맞춘 강소라는 덕분에 아찔한 실수를 할 뻔 했다고 합니다. 장승조가 너무 동안이다보니 막연히 자신보다 어릴 것이라고 생각해 말을 놓을 뻔 했다는 것인데요.

다행히 말을 놓기 전에 자신보다 오빠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구요. 참고로 강소라는 1990년 생으로 두 사람은 무려 9살 차이가 납니다. 생각만 해도 등줄기에 식은땀이…

남다른 동안 외모와 연기력을 자랑하는 장승조는 내년 방영되는 KBS 월화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의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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