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스타일

시원한거 시키래서 시켰다가 상욕먹은 연예인

입력 2023-11-03 10:30: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지난해 2월 귀화를 결심한 지 3년 만에 한국 국적을 취득하게 된 강남. 과거 한국말이 익숙지 않아서 곤란한 일을 겪었던 일을 공개한 바 있다.










예전에 ‘한국에 계신 회장님’이 일본에 오신 적이 있었다는 강남. 전날 술을 엄청 마신 이들은 다음 날 우동집을 방문했다고 한다.





JTBC 아는 형님




회장님은 속이 좋지 않으니 ‘시원한 것’을 많이 시켜달라고 부탁했고, 강남이 시킨 것은 다름 아닌 냉우동 8그릇 (일행이 8명이었다고 함)





JTBC 아는 형님




결국 회장님에게 시원하게 욕을 얻어먹은 강남. 시원한 것을 시키라고 해서 시원한 것을 시켰을 뿐인 것을…









당시 강남이 ‘시원한 것=얼큰한 것’이라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기 때문에 생긴 웃픈 에피소드. 강남이 말한 ‘회장님’이 아내인 이상화인지 다른 사람인지는 알 수 없…





강남 인스타그램




또한 강남은 부부싸움을 많이 하느냐는 질문에 ‘하지 않는다’라고 잘라 말하면서도 ‘일방적으로 혼난다’고 표현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스타스타일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