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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마다 시어머니에게 ‘맛있다’고 거짓말하는 연예인 며느리

입력 2023-10-03 17: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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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모든 어머니가 음식을 잘하는 건 아니라는 하하




아들인 하하의 폭로로 요리를 잘 못한다는 사실이 온 국민에게 알려지고 만 그의 모친 김옥정 여사.



키가 170cm가 채 되지 않는 하하는 발 사이즈가 280mm라며 자신의 키가 크지 않은 이유가 어머니가 음식을 너무 못하기 때문에 못 먹고 자라서라고 항변한 바 있다. (참고로 아버지 키는 180cm라고)



‘런닝맨’에 함께 출연 중인 송지효 역시 어머니가 음식을 너무 못하시는 편이라 된장찌개에 복숭아를 넣는다고 증언했지만, 하하는 지지 않고 김옥정 여사는 본인이 한 음식도 맛없어 한다고…



한 번은 미역국을 끓여준 김옥정 여사. 시원하게 해준다고 무를 넣었는데 자신이 끓인 미역국을 맛보고 인상을 찡그렸고, 며느리인 별 역시 그 모습을 목격해 크게 충격을 먹었다고 한다.



어머니, 음식 정말 맛있어요. 한 그릇 더 주세요.


그래서일까… 명절때 가족들이 모이면 별은 시어머니인 김옥정 여사에게 늘 ‘한 그릇 더 달라’면서 거짓말을 한다고 방송에서 밝힌 바 있다.



하하는 별과 결혼 후 “하나님께서 장모님을 선물해 주신 것 같다”라며 어머니가 MSG를 넣어서라도 맛있는 음식을 해주시는 것을 먹어보고 싶다고 소망을 밝혀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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