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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리트리버와 가족이 된 꼬마 숙녀, 첫만남은 이랬습니다

입력 2024-05-01 0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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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Youtube@Life with Malamutes




세상 모든 생명체의 아기 시절은 너무 귀여운데요.






오늘 소개할 영상은 아기와 아기의 만남이에요!





아기 리트리버와 처음 만난 꼬마 숙녀의 반응을 함께 확인해 보아요!





출처 : Youtube@Life with Malamutes




이 댕댕이는 황금빛 털이 매력적인 골든 리트리버 버디예요.





출처 : Youtube@Life with Malamutes




미국에 사는 꼬마 숙녀 아멜리아는 오늘을 매우 기다려 왔습니다.





버디를 처음 만나는 날이기 때문인데요.





출처 : Youtube@Life with Malamutes




버디에게 달려가는 아멜리아!!





드디어 둘의 첫 만남이네요~





신나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아멜리아~





출처 : Youtube@Life with Malamutes




버디도 연신 꼬리콥터를 흔들며 얼른 나오려고 합니다.





출처 : Youtube@Life with Malamutes




신나서 방방 뛰는 버디~





아멜리아에게 직진하네요!!





출처 : Youtube@Life with Malamutes




이제는 뛰어다니며 노는 아이들~





금방 친해졌나 봐요!





출처 : Youtube@Life with Malamutes




계속해서 장난을 치고 있네요~





계속 꼬리를 흔들며 아멜리아에게 관심을 가지는 버디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아멜리아의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이죠?





출처 : Youtube@Life with Malamutes




사랑스러운 아멜리아와 버디~ 두 아기가 하루빨리 더 친해졌으면 좋겠어요!





출처 : Youtube@Life with Malamutes




꼬마 숙녀와 리트리버의 예쁜 우정을 응원합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아기와 아기 조합은 사랑이다”, “보는 내내 광대가 내려오질 않았다”, “버디는 꼬리를 안 흔드는 순간이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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