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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 우월한 비율로 데뷔 ‘피팅모델’ 활동했던 배우

입력 2023-08-24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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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피팅모델 활동했던 배우 김다미





영화 ‘마녀’




무쌍꺼풀에 귀여운 얼굴 덕분에 아담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170cm라는 늘씬한 키를 자랑하는 배우 김다미.














우월한 비율로 배우로 데뷔 전 쇼핑몰의 피팅모델로 활약한 경험이 있다. 인터넷에 ‘김다미 피팅모델’을 검색하면 꽤나 많은 그의 피팅모델 시절 사진들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









생활 한복부터 캐쥬얼, 여성미가 한껏 도드라지는 여성복까지 지금과는 다르게 좀 더 성숙한 분위기를 뽐내는 그의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7년 영화 ‘2017 동명이인 프로젝트, 나를 기억해’에 이어 2018년 개봉한 박훈정 감독의 영화 ‘마녀’에서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의 자리를 꿰찬 배우 김다미.





JTBC ‘이태원 클라쓰’




같은 해 신인상을 휩쓸며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하더니 2020년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IQ 162의 소시오패스 ‘조이서’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다.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국민첫사랑 ‘국연수’ 역할로 또 한 번 사랑을 받은 김다미, 최근 영화 ‘소울메이트’로 또 한 번 호평을 받았으며, 차기작으로 ‘대홍수’와 ‘나인 퍼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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