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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하기로 유명한 골든 리트리버~
늘 웃고 있는 웃상 강아지인데요.
이런 리트리버 앞에서 질투 유발을 해보면 어떨까요?

미국에 사는 골든 리트리버 피치(peach)와 크림(cream)을 소개합니다.
엄마는 크림 앞에서 피치만 안아보려 해요.
피치를 꼭 안고 마구 예뻐해 주는 엄마~

크림은 옆에서 뛰어다니며 안절부절못하는데요~
피치를 장난스럽게 깨물며 내쫓으려 합니다.

크림의 구애에 엄마도 결국 장난을 멈추는데요~
엄마 품을 차지한 크림!

엄마보다 큰 덩치를 가졌지만 엄마 앞에선 그저 아기일 뿐이에요~

엄마의 포옹은 누가 차지할까요!?
싸우는 것으로 보여도 장난치는 거랍니다.

엄마가 다시 피치를 안아주자 옆을 서성이는 크림~
질투 폭발한 크림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자꾸 피치한테 애꿎은 화풀이(?)를 하는 크림이었습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질투하는 모습 너무 귀엽다”, “역시 리트리버는 강아지 중에서도 제일 강아지 같은 성격이다”, “두 댕댕이 사이에서 사랑을 듬뿍 받는 엄마가 정말 행복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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