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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사업으로 연매출 21억 달성한 모델 출신 사업가

입력 2023-08-23 11: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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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사업가의 색다른 근황









2007년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슈퍼모델’에서 멤버들의 워킹 선생님으로 출연했던 모델 성휘.





MBC ‘무한도전’





188cm의 훤칠한 키와 잘생긴 얼굴로 2002년 모델로 데뷔한 성휘는 국내외 유명 패션브랜드 패션쇼의 캐스팅 0순위를 자랑하기도 했다.









10년 전 성휘는 “돈이 필요하다”는 어머니의 연락에 모델 활동을 그만 두고 고향인 충남 보령으로 귀향해 부모님이 운영중이던 멸치 사업에 뛰어들었다.





채널A ‘서민갑부’




공장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다보니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 당시 부채만 12억이었다는 멸치사업은 성휘가 뛰어든 뒤 3년만에 부채를 상환했다고 한다.





성휘 인스타그램




막상 어머님은 그의 연예계 복귀를 바랐지만 기꺼이 멸치잡이 후계자의 길을 선택한 성휘는 멸치잡이, 건조뿐만 아니라 멸치를 이용한 식품을 개발했다.





채널A ‘서민갑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멸치강정과 칩을 개발해 특허를 따 낸 성휘는 커피와 함께 말린 멸치를 판매하는 ‘수산물 카페’를 운영하며 연 매출 21억을 달성했다고 한다.





성휘 인스타그램




부모님이 피와 땀으로 일궈온 멸치 사업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부모님이 지내온 험난한 세월을 보상하는 거라 믿는다는 그. 연 매출 2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향해 달려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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