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티스트

홈 카페로 꾸며진 야외 테라스가 있는 단독주택

입력 2023-06-2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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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rice Martel Architecte ©Maxime Brouillet




여유로운 교외 일상을 즐길 수 있는 전원주택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캐나다 퀘벡주에 위치한 148㎡(45평) 크기의 이 집은 멋진 전원생활을 실현하기 위해 설계된 미니멀한 모던 하우스로, 정성스럽게 꾸며진 정원과 야외 테라스가 공간의 여유로움을 더하고 있다.





Maurice Martel Architecte ©Maxime Brouillet




Maurice Martel Architecte ©Maxime Brouillet





심플하지만 감각적으로 스타일링된 야외 테라스가 매력적인 공간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이 집은 다양한 사이즈의 창문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똑똑한 공간 설계를 통해 실외와 실내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무는 뛰어난 개방감이 돋보이는 주거공간이다.





Maurice Martel Architecte ©Maxime Brouillet




Maurice Martel Architecte ©Maxime Brouillet




주철 난로로 따뜻한 포인트를 준 거실에는 모던한 디자인의 가구들을 안정감 있게 배치해 아늑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가족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Maurice Martel Architecte ©Maxime Brouillet




Maurice Martel Architecte ©Maxime Brouillet




우드 다이닝 테이블 세트와 펜던트 조명으로 단정하게 꾸며진 오픈 다이닝룸은 식사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홈 카페 겸 레스토랑으로 스타일링되어 전원생활의 낭만과 여유를 더하고 있다.





Maurice Martel Architecte ©Maxime Brouillet




싱크대와 조리대, 홈바를 겸하고 있는 대형 아일랜드와 다양한 수납공간을 내장하고 있는 키큰장이 깔끔하게 설치된 주방은 화이트와 우드, 골드의 고급스러운 조화가 돋보이는 세련된 모던 키친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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