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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광안리 해변 전망…조식 뷔페·티타임·저녁 해피아워 제공

[이랜드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여의도와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은 내년 1월 31일까지 '라운지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국내 호캉스(호텔+바캉스) 수요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객실 숙박과 라운지 식음료 서비스를 결합한 상품이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패키지는 객실 1박과 14층 '더 뷰 라운지' 이용, 정오 레이트 체크아웃 등으로 구성됐다.
더 뷰 라운지에서는 한강을 바라보며 오후 3∼5시 웰컴 티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오후 6∼9시에는 맥주와 와인, 안주류를 무제한 제공하는 '해피아워'를 운영하며 다음 날 아침에는 조식 뷔페를 제공한다.
켄트호텔 광안리 패키지는 객실 1박과 15층 '프런트 라운지'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프런트 라운지에서는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오후 1시∼4시 30분 티와 디저트, 로제 와인으로 구성된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길 수 있다.
오후 6∼9시에는 주류와 제철 과일, 치즈 등을 무제한 제공하는 해피아워를 운영한다. 조식 뷔페에서는 기장 미역국과 부산 돼지국밥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메뉴를 선보인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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