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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고객 IMAX 영화 초청 4천명…전주·부산으로 지역 확대

[LGU+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수능 시즌을 맞아 식음료·쇼핑·여행 분야의 멤버십 혜택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달 16∼20일 통합 앱 'U+one'에서 제휴사 쿠폰 50여 개를 제공하는 '유플투쁠 플러스 위크'를 진행한다. 고객 의견을 반영해 기존 하루였던 인기 제휴사 쿠폰 발급 기간을 닷새로 늘렸다.
주요 혜택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1, 공차 최대 50% 할인, 파리바게뜨 최대 8천원 할인, 다이소 최대 3천원 금액권 등이다.
서울랜드 파크 이용권과 롯데월드 종일권, 여기어때 국내 숙소 할인 등의 혜택도 마련했다.
쿠폰은 제휴사별로 고객 1인당 한 차례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VVIP 등급이면서 10년 이상 이용한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영화 '듄: 파트 3' IMAX 관람에 총 4천명을 초청한다.
이달 11∼25일 U+one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수능을 마친 자녀와 관람하려는 고객은 관련 사연을 함께 작성하면 된다.
상영 행사는 내달 21∼22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왕십리·영등포·전주효자·부산 센텀시티 등 5개 IMAX관에서 열린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고객 의견을 세심하게 살피고, 오래 이용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멤버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gogo2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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