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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LH, 시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상담·서비스 지원

입력 2026-11-06 1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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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복지 로드맵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청년, 신혼부부, 중장년, 고령자 등 시민 생애주기에 따른 주거복지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이날 한국토지주택공사(LH)주거복지정보, 인천광역주거복지센터와 '생애주기별 주거상담 및 주거복지서비스 연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기관별로 역할을 분담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상담 제공, 공공임대주택을 포함한 주거지원 정보 안내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 정기 실무협의회를 통해 복합적인 주거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때 연결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시민들이 생애주기에 맞는 주거지원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받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시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주거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s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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