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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리뉴얼' 첫 적용 매장…규모 확장·메뉴 최대 30% 확대

[이랜드이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이랜드이츠는 애슐리퀸즈 NC송파점이 올해 7월 16일 새단장해 개점한 이후 지난달 15일까지 3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12만명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이랜드이츠에 따르면 이 기간 애슐리퀸즈 NC송파점의 월평균 방문객은 4만명 이상으로, 같은 기간 애슐리퀸즈 전체 매장 중 최상위권 수준이다.
NC송파점은 애슐리퀸즈가 매장 공간과 메뉴를 확대하는 이른바 '그랜드 리뉴얼'을 처음 적용한 매장이다.
뷔페 내 샐러드바 메뉴는 기존 매장보다 최대 30% 늘리고 오픈 샌드위치와 아사이볼, 디저트, 초밥 등 메뉴를 추가했다.
이랜드이츠는 올해 안에 애슐리퀸즈 롯데몰 수지점과 잠실롯데캐슬점도 '그랜드 리뉴얼'을 거쳐 재개장할 계획이다.
한편, 애슐리퀸즈는 지난달 29일 필리핀, 독일, 나이지리아 등 15개국 출신 등 18명으로 구성된 '애슐리퀸즈 글로벌 서포터즈' 1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서포터즈는 올해 8월부터 10월까지 애슐리퀸즈 매장 체험을 바탕으로 200건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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