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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코웨이[021240]의 화장품 자회사 힐러비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리엔케이는 미국 코스트코 매장에 '셀 투 셀 크림'을 출시하며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한다고 2일 밝혔다.
'셀 투 셀 크림'은 3월에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완판을 기록한 제품이다.
리엔케이의 독자적인 세포 과학 기술력이 집약된 항노화 크림으로, 피부 탄력 저하을 비롯해 주름과 건조함 등 복합적인 노화 고민을 관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리엔케이 관계자는 "제품 구성을 확대해 세계 소비자에게 K-뷰티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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