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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내년 3월 12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갓스 트루 캐시미어'(God's True Cashmere) 단독 매장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갓스 트루 캐시미어는 2019년 배우 브래드 피트와 보석 디자이너 삿 하리 칼사가 최상급 캐시미어 셔츠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설립한 브랜드다.
5개월간 운영되는 청담 매장에서는 대표 제품인 캐시미어 시그니처 셔츠를 비롯해 카디건, 코트, 케이프, 블레이저, 팬츠, 니트웨어, 티셔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전 세계 다른 매장에서 출시하지 않은 단독 제품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최상급 캐시미어, 독창적인 원석 장식, 예술적으로 구성된 공간을 통해 브랜드 진정성 있는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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