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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초록매실에 적용…편의점·온라인서 판매

[웅진식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웅진식품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음료 브랜드 '아침햇살'과 '초록매실'에 한국 전통 소재와 디자인을 적용한 '한국공예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기업연계 전통문화상품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제품에는 디자인 스튜디오 툴프레스의 손그림을 적용해 쌀과 매실을 표현했다. 또 전통 소재인 소창으로 만든 테이블 매트와 한지 연력(달력), 한지 편지지 등을 담은 상품 패키지도 선보인다.
한국공예 에디션은 전국 편의점과 온라인에서 판매한다.
한편, 웅진식품은 오는 8일까지 네이버 플러스스토어의 '넾다세일' 행사에서 인기 제품을 최대 56% 할인 판매한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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