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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한국수입협회(KOIMA)는 크로아티아 정부 대표단과 만나 양국 교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협회는 전일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안테 슈쉬냐르 경제부 장관을 중심으로 구성된 크로아티아 대표단과 오찬 간담회를 하고 양국 간 교역을 확대하고 새로운 사업에서 협력할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유럽연합(EU) 회원국인 크로아티아는 그린테크, 기계·전기장비, 화학·제약, 자동차·전기차 등 한국과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을 보유하고 있다.
협회는 앞으로도 해외 유망 공급처 발굴과 수입선 다변화를 위해 국제 네트워크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oh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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