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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3분기 영업이익 347억원…44% 늘어

입력 2026-10-28 14: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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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6% 증가한 5천857억원




유한양행 윌로우하우스

[촬영 안철수] 2026.7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유한양행[000100]은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347억4천800만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44.2%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5천857억4천400만원으로 6.3%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43억5천400만원으로 20.8% 감소했다.


사업별 실적을 보면 약품 부문 매출이 3천738억3천600만원으로 4.5% 늘었다.


이 중 비처방 품목 매출이 8.6% 늘었고 처방 품목 매출은 3.7% 증가했다.


라이선스 수익은 78억6천600만원으로 82.7% 성장했다.


헬스케어 부문은 692억2천700만원으로 32.7% 증가했으나, 해외 사업 실적은 1천332억8천100만원으로 1.3% 감소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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