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는 내년 1월 15일 발매 예정인 '스트레인저 댄 헤븐' 디지털 버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트레인저 댄 헤븐'은 일본 야쿠자를 소재로 1차 세계대전 시기부터 1960년대까지를 아우르는 액션 느와르 게임으로, 세가에서 '용과 같이' 시리즈를 만든 제작진을 주축으로 개발 중이다.
예약 주문은 플레이스테이션·엑스박스·PC 스팀 등 주요 디지털 다운로드 플랫폼에서 할 수 있다.
플랫폼과 관계없이 디지털 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을 완료한 모든 유저에게는 디지털 예약 특전으로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무기 '단도 카게키리'가 지급된다.
수량 한정으로 발매되는 '컬렉터스 에디션'에는 게임 본편과 디럭스 버전 업그레이드 코드, 함께 신규 디자인 박스, 스틸북, 게임 사운드트랙의 아날로그 레코드 등이 포함돼있다.
jujuk@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