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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스트레인저 댄 헤븐' 예약 판매…내년 1월 15일 출시

입력 2026-10-28 14: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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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 댄 헤븐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는 내년 1월 15일 발매 예정인 '스트레인저 댄 헤븐' 디지털 버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트레인저 댄 헤븐'은 일본 야쿠자를 소재로 1차 세계대전 시기부터 1960년대까지를 아우르는 액션 느와르 게임으로, 세가에서 '용과 같이' 시리즈를 만든 제작진을 주축으로 개발 중이다.


예약 주문은 플레이스테이션·엑스박스·PC 스팀 등 주요 디지털 다운로드 플랫폼에서 할 수 있다.


플랫폼과 관계없이 디지털 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을 완료한 모든 유저에게는 디지털 예약 특전으로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무기 '단도 카게키리'가 지급된다.


수량 한정으로 발매되는 '컬렉터스 에디션'에는 게임 본편과 디럭스 버전 업그레이드 코드, 함께 신규 디자인 박스, 스틸북, 게임 사운드트랙의 아날로그 레코드 등이 포함돼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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