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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국내 게임사 시프트업[462870]의 첫 작품 '데스티니 차일드'가 10주년을 맞아 방치형 게임으로 재탄생한다.
컴투스[078340]는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 정식 타이틀과 티저 사이트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은 시프트업이 2016년 선보인 수집형 모바일 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컴투스 자회사 티키타카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원작의 시나리오와 사이드 스토리를 담는 동시에 새로운 이야기도 선보일 예정이다.
컴투스는 퍼블리셔를 맡아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을 내년 상반기 모바일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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