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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조현민 한진 사장은 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 초대 회장 자격으로 지난 2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 참석해 민관협력을 강조했다고 한진이 23일 전했다.
조 사장은 "협회가 공공 치안과 민간 혁신 기술을 잇는 든든한 가교이자, 미래 치안 산업 도약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사장은 총회 이후 국제치안산업대전 개막식에 참가해 현장 부스를 돌아보며 치안 산업 현황을 점검했다.
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는 이번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는 치안 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산학연 협력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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