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농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농심[004370]은 23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무신사 오사카 팝업 스토어 2026'에서 신라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심은 즉석 라면조리기로 조리한 '신라면 툼바'를 부스 방문객에게 제공한다.
시식 후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신라면 로제'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신라면 굿즈(상품)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라면 툼바는 지난해 4월 일본에 출시됐으며 현지 누적 판매량은 약 2천만개에 달한다.
농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라면 툼바와 로제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사와 생활 방식에 맞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심은 과자 브랜드 '누룽지팝'을 한입 크기로 만든 신제품 '누룽지팝 미니'를 오는 26일 출시한다.
athena@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