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KT&G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KT&G는 국내 전자담배 중 가장 빠른 '3초 예열'을 구현해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한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를 연내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출시돼 서울 지역 편의점에서 판매됐던 이 제품은 이날부터 수도권과 주요 광역시로 판매처를 확대했다.
구체적으로 판매 지역은 서울·경기·부산·인천·대구·광주·대전·울산 등 주요 도시 소재 편의점 3만4천곳과 '릴 스토어'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다.
이 제품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11만원이며 릴 카카오톡 채널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인 쿠폰 발급을 통해 출시 기념 특별가인 4만9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제품 4종(카본 그레이·코퍼 브라운·웨이브 블루·루비 블랙) 가운데 한정판인 루비블랙의 권장 소비자가격과 쿠폰 적용 할인가는 각각 12만원, 5만9천원이다.
KT&G는 이 제품의 전용 스틱 브랜드 '나우'(NAU) 5종(러스트·블루·체인지·옐로우·코랄)도 출시했다. 가격은 한 갑당 4천800원으로 책정됐다.
redfla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