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중기육성자금 이차보전 우대·해외 마케팅 우대 등 특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2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30회 경남중소기업대상 시상식', '경남 모범장수기업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사천시)·제이디(진주시)가 기술혁신 부문, 범성(창원시)·마루바이오(양산시)가 창업벤처 부문, 성호전자(창원시)·태진시스템(양산시)이 경영혁신 부문, 진영BTX(창원시)가 수출 부문 대상을 받았다.
엔피컴바이오(진주시)는 여성기업 부문 대상을, 동명산업기계(창원시)는 특별상을 받았다.
수상기업은 경남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율 우대, 국내 전시회 참가·해외 마케팅 지원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 면제, BNK경남은행 여신지원 우대 등 특전을 받는다.
경남도,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은행, 경남신문은 1996년부터 경남에 본사를 두면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경영·기술혁신을 이룬 우수 중소기업을 찾아 매년 시상한다.
1996년 첫 시상 이후 지난해까지 211개 기업이 중소기업대상을 받았다.
창업 30년이 넘고 지역 경제 기여도가 큰 웰템(창원시), 케이에스티(창원시), 동명(양산시), 경도(양산시), 동구기업(창원시)은 모범장수기업 인증패를 받았다.
도는 2024년부터 모범장수기업 3곳에 인증패·현판을 수여하고,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금리 우대, 국내 전시회 참가·해외 마케팅 지원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 면제, 기업 환경개선 지원 등 혜택을 준다.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