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태국 방콕서 궁중 문화·피부과학 기술력 소개…비첩·환유 선보여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LG생활건강[051900]은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더후'가 지난 2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파이낸셜타임스(FT) 럭셔리 서밋-아시아 에디션 2026'에 스폰서로 참가해 브랜드 경쟁력을 알렸다고 21일 밝혔다.
FT 럭셔리 서밋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일본 닛케이가 공동 주관하는 국제 행사로, 글로벌 명품업계 경영진과 디자이너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산업 동향과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최근 아시아 시장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난해 처음 홍콩에서 아시아 에디션 행사가 별도로 열렸다. 더후는 한국 브랜드이자 뷰티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올해 아시아 에디션 행사에 참가했다.
더후는 행사 현장에서 대표 제품인 '비첩' 제품군과 지난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주요 인사 공식 선물로 선정된 '환유' 제품군도 선보였다.
또한 참석자들에게 더후의 럭셔리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선물도 제공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한국 고유의 궁중 문화를 집대성한 더후의 독자적 브랜드 헤리티지와 피부과학 기술력을 세계적인 럭셔리 무대에서 알릴 수 있어 의미가 남달랐다"며 "고객이 이해하고 오랫동안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피부의 본질적인 고민에 대한 연구와 의미 있는 기술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 사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