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놀유니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놀(NOL)은 지난 17∼18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NOL 페스티벌 2026'에 관객 약 10만명이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슈퍼 라이브 스테이지와 K-팝 스테이지, EDM 스테이지 등 3개의 무대로 운영된 이번 행사에는 자우림과 리센느, 앨런 워커 등 60팀의 국내외 아티스트가 출연했다.
특히 K-팝 스테이지는 Mnet '엠카운트다운'과, EDM 스테이지는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과 협업해 진행했다.
또 ▲ 아티스트들이 직접 여행지와 음악 정보를 추천하는 NOL 브랜드존 ▲ 열기구 모양의 체험형 포토존 ▲ 비행기 티켓 모양의 포토부스 ▲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F&B존도 마련했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는 "관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행사를 마무리해 뜻깊게 생각하며, 차별화된 여가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