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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는 베트남 국립 빈 대학교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AI(인공지능) 관련 학술연구와 교수·학생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두 기관은 지난 15일 서울 삼청동 주한 베트남대사관에서 진행된 '응에안성-한국 비즈니스 파트너십 콘퍼런스'에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빈 대학교는 초·중·고·대학을 운영하는 대형 교육 그룹으로, 전체 재학생 수가 3만8천여명, 교수·연구원 1천300여명에 이르는 종합대학이다.
두 기관은 ESG, AI와 관련한 연구와 미래 세대 교육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hyun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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