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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14일 경기도 양평훈련장에서 육군의 '아미 타이거 플러스'(Army TIGER+) 미래전 통합 전투 수행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아미 타이거 플러스는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해 육군이 2040년 전군 적용을 목표로 추진하는 미래 유무인복합부대 전환 구상인데요.
이날 훈련에서는 AI, 로봇, 무인체계가 기존 전력과 결합하는 미래의 다양한 전투 양상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제작: 임동근 황성욱
영상: 육군 제공·유튜브 국방홍보원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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