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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신제품 '콰삭모짜킹'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bhc는 자사 앱과 쿠팡이츠 등 2개 채널에서만 판매했음에도 온라인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는 22일부터는 전체 판매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어서 판매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콰삭모짜킹은 이탈리안 셰프 샘킴과 협업해 선보인 메뉴로, 바삭한 튀김옷 안에 순살치킨과 통모짜렐라 치즈를 넣었다.
bhc 관계자는 "올해 선보인 '쏘이갈릭킹'과 '커링클'도 출시 초기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bhc는 지난해에도 '콰삭킹', '스윗칠리킹' 등 신제품을 선보였으며, 연 매출 6천억원을 넘어서며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6천억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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