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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동의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국립공주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 국립 금오공과대학교, 울산대학교 등 전국 4개 권역의 4개 대학 앵커사업단과 초광역 인재 양성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5개 대학은 ▲ 대학별 특성화 분야 및 지역 전략산업을 연계한 공동사업 발굴·추진 ▲ 초광역 인재 양성, 교육·연구개발(R&D)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및 학생 교류 ▲ 캡스톤디자인 공동주제 발굴, 경진대회 등 학생 참여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게 된다.
또 ▲ 대학별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역·산업 현안 공동 발굴 및 해결 ▲ 참여대학 간 교육·연구자원, 우수성과 및 사업 운영 경험 공유·확산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동의대를 비롯한 5개 대학은 첫 번째 공동 프로그램으로 11월 25일부터 2박 3일간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하는 '초광역 탄소중립 아이디어 해커톤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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