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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기술진 세션·시연…AWS·LG CNS 활용 사례 발표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오픈AI는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에서 개발자 행사 '오픈AI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서울'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개발자와 기술 창업자, 오픈AI 엔지니어 등이 이 행사에 참석해 AI 기술 개발과 활용 경험을 공유한다.
데브데이 익스체인지는 미국에서 열린 오픈AI의 연례 개발자 행사 '데브데이'의 기술과 활용 사례를 각국 개발자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다.
올해는 서울을 비롯한 세계 8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서울 행사에서는 앨버트 입 오픈AI 아시아태평양 테크니컬 석세스 총괄이 기조연설을 통해 개발 방향을 소개한다.
보니 채터지 API 응용 AI 엔지니어링 총괄과 코리 칭 개발자 경험 담당 등 기술진은 심화 기술 세션과 시연을 한다.
주요 주제는 챗GPT 플랫폼과 플러그인, AI 에이전트 개발, 코덱스 보안, 실시간 음성·이미지 생성 기술 등이다.
실제 개발 과정에서 마주하는 기술적 과제와 구현 방법을 설명하고 참가자 질문에도 답할 예정이다.
AWS와 LG CNS는 오픈AI 기술을 현장에 적용한 경험과 사례를 발표한다.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 대표는 "한국 개발자들이 새로운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실제 제품과 서비스 개발로 연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ogo2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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