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이진호(61)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신임 이사장이 14일 경북 경주의 본사에서 취임식을 하고 업무에 들어갔다.
이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안전이란 흔들림 없는 기반 위에 혁신을 더하고 전문성과 투명성 위에 국민의 신뢰를 더하는 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취임식 이후에 원자력환경공단이 운영하는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 이사장은 전북 군산 출신으로 성균관대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육군사관학교 교수와 국제원지력기구(IAEA) 안전기준위원회 위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부원장 등을 지냈다.
sds123@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