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KT&G 상상마당은 오는 28일까지 대치갤러리에서 '세계 동물의 날'(10월 4일)을 기념하는 기획전 '같은 별에 사는 우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조각가 도근기와 회화 작가 임영주가 참여한 2인 전시회로, 총 21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KT&G는 "동물과 인간의 공존을 예술로 풀어낸 의미 있는 전시"라고 소개했다.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으로 시작해 현재 5곳(홍대·대치·논산·춘천·부산)에서 운영되고 있다.

[KT&G 제공]
redfla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