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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현대리바트[079430]는 매트리스 양면에 서로 다른 쿠션감을 구현한 '210 리버서블 매트리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제품은 양면의 단단한 정도를 다르게 설계해, 매트리스를 뒤집기만 해도 새 침대를 들인 것 같은 효과를 누리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윗면은 20㎜ 두께의 고경도 폼을 적용해 탄탄하게 받쳐주는 느낌을 살려 성인과 영유아 등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랫면은 신체 곡선을 부드럽게 감싸는 '드림폼'을 통해 편안한 숙면 환경을 제공한다.
또 매트리스와 패드 전반에 집먼지진드기가 통과할 수 없는 고밀도 극세사 원단을 사용했으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으로부터 '3세 미만 유아용 섬유제품 안전인증'을 획득했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자녀의 성장 단계나 개인의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실용적인 매트리스를 찾는 소비자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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