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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감각 담은 의류 8종 선봬

[컬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모델 한혜진이 만든 패션 브랜드 '헤디트(HEDIT)'를 단독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첫 라인업은 집업, 자켓 등 상의류와 팬츠, 스커트 등 하의류를 포함해 8종의 기본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가벼운 약속부터 비즈니스 미팅까지 두루 입기 좋은 것이 특징이다.
컬리는 이날부터 일주일간 모든 고객에게 헤디트 전용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컬리 관계자는 "고객의 일상을 빛낼 수 있는 차별화된 패션 브랜드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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