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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유럽·대만 등 글로벌 서비스 확대
애플 앱스토어 등 출시·신규 캐릭터 '이자벨' 업데이트

[위메이드맥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모바일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메이크 드라마 : MAD'가 북미와 유럽, 대만 등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돼 해외 이용자들과 만난다.
위메이드맥스[101730]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고 플러피덕이 개발한 이 게임을 8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하며 본격적인 해외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국내 출시 이후 약 4개월 만의 글로벌 출시다.
위메이드맥스는 '글로벌 원 빌드(Global One Build)' 방식으로 게임을 운영해 전 세계 이용자에게 동일한 콘텐츠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게임즈 서비스도 새롭게 개시한다.
또한 현재 스팀(Steam) 상점 페이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이 진행 중이며, 추후 PC 버전도 출시될 예정이다. 이후에는 모바일과 스팀 간 크로스 플랫폼 지원도 이뤄질 계획이다.
출시를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된다.
신규 캐릭터 '이자벨'과 전용 파트너 스토리가 추가되며, 새로운 성장 콘텐츠 '성력 주입'도 선보인다.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얻을 수 있는 특별 이벤트 '데몬즈 로얄'도 동시에 열린다.
kwonh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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