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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 사이판은 숙박과 식사, 액티비티(체험활동)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엔드리스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상품은 스위트 객실 1박, 식사, 인피니티풀(수영장)·바 라운지 무제한 이용 등으로 구성됐다.
패키지는 성인 2인 기준이며 성인 1인당 12세 미만 아동 1인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예약은 내년 3월까지고, 투숙은 올해 12월 24일부터 가능하다.
이랜드파크 관계자는 "올겨울 복잡한 일정이나 추가 비용에 대한 고민 없이 패키지 하나로 여유롭고 만족도 높은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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