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자매결연 32년 우호 관계 이어가기로…상호 방문도 제안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히라이 신지 일본 돗토리현 지사와 화상 면담을 하고 양 지역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돗토리현 측의 제안으로 마련된 이날 면담에는 양측 지사와 관계 부서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히라이 지사는 우 지사의 취임을 축하하고 새 도정에 대한 기대와 함께 양 지역 간 교류를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강원도와 돗토리현은 자매결연을 한 지 올해로 32년째다.

[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우 지사는 "강원도와 돗토리현은 같은 바다를 마주하고 청정한 자연과 풍부한 수산자원을 가진 가까운 이웃"이라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 지역의 우정을 새롭게 잇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 성과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어 "가까운 시일 내 만나 뵙기를 기대한다"며 상호 방문을 통해 우호 교류를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jle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