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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제공]
(전남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 신세계는 제철 과일인 무화과의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광주 신세계 본관 지하 1층에 입점한 '키친205', '엘리제 드 궁전', '모찌트리' 등이 무화과밭 케이크, 무화과 생크림 케이크, 무화과 조각 케이크 등을 판매한다.
케이크 가격은 9천원에서 4만8천원으로, 일반 모찌·생초코 모찌·전통 팥모찌 등 무화과 활용 모찌도 3천500원에서 4천5천원에 판매한다.
무화과는 9~10월 맛과 영양이 가장 좋은 과일로 항산화 성분·식이섬유가 풍부해 세포 노화를 막아주며 장 건강에 도움이 돼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광주신세계 권혁원 식품팀장은 "제철 과일의 신선함을 즐길 수 있도록 한글날 연휴를 맞아 야외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무화과 케이크와 모찌를 추천해드린다"고 말했다.
shch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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