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과학스냅] 대한화학회, 28~30일 수원서 학술발표회 개최

입력 2026-10-02 16:47:1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과천과학관, 9일 '별 볼 일 있는 한글날' 개최


과기1차관, 2030 청년자문단과 과학기술계 미래 논의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대한화학회는 28~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학술발표회를 열고 국내외 화학 연구자들의 성과를 공유한다.




대한화학회 138회 학술발표회

[대한화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대한화학회는 28~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138회 학술발표회, 총회 및 기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28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대한화학회 창립 80주년 기념식'도 개최한다. 학술대회 기조강연자로는 티머시 스웨이거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 김상규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등이 참여한다. 한국화학연구원 설립 50주년 기념 특별심포지엄 등 다양한 행사와 연구자와 기업인을 기리는 시상식도 열린다.




별 볼 일 있는 한글날

[과천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과천과학관은 9일 과학관 일원에서 특별행사 '별 볼 일 있는 한글날'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읽고 써 볼 일', '만들고 그려 볼 일', '찾아 볼 일', '별 볼 일' 등 네 가지 주제로 펼쳐진다. 행사에는 과천시가족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과천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 청년자문단 간담회

[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구혁채 1차관이 2일 서울에서 청년보좌역 및 제3기 과기정통부 2030 청년자문단과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과학기술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자문단에서는 박사 학위를 취득한 두 명의 연구자가 학위 과정 중 직접 경험한 과학기술계 현장의 어려움과 박사 학위 취득 후 애로사항에 대해 발표했다.


shj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02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