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새울원자력, 원전소통위원회 개최…신규 위원 2명 위촉

입력 2026-10-02 14:36:3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새울원자력, 원전소통위원회 개최

[새울원자력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일 2026년 제3차 새울원자력본부 원전소통위원회를 개최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분기별 원전소통위원회에서 본부 현안과 운영 현황, 지역사회 소통 및 공헌활동 실적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원전소통위원회는 새울원자력본부 경영진을 비롯해 울주군의원, 주민, 언론인, 시민단체 등 위원 16명으로 구성돼 상시 소통체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새울원자력본부는 새울 1·2호기 운영 현황과 건설 중인 새울 3·4호기의 공정 및 시운전 현황을 설명했다.


또 최근 추진한 지역사회 소통 및 사회공헌 활동 실적과 향후 계획을 위원들과 공유했다.


이날 박기홍, 권중건 울주군의원이 신규위원으로 위촉됐다.


회의에 참석한 소통위원은 새울원자력본부가 지난 8월 울주군 가뭄 재해를 대비해 긴급 지원한 생수 1만 병과 농업용 살수차를 언급하며 "지역 현안에 항상 귀 기울이고 신속히 협조해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울주군 발전을 위해 활발한 소통과 지속적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새울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전소통위원회에서 지역 현안과 관련된 각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투명한 정보 공개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했다.


young@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02 1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