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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인권경영 협의체 운영

입력 2026-09-30 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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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산업안전보건공단·산업인력공단·석유공사 참여




동서발전,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인권경영 협의체 운영

[한국동서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30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인권경영 실무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실무운영회의에는 각 기관을 대표하는 인권경영 분야 전문성을 갖춘 실무담당자 11명이 참석해 기관별 2026년도 인권분야 운영사례를 발표하고 실질적 개선 방안을 도출해 2027년도 인권경영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는 "인권경영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장 체계를 구축하는 핵심 가치"라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협력해 국민과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포용적 인권경영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서발전,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인권경영 협의체 운영

[한국동서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협의체는 지난해 인권침해 사례를 통한 개선방안 도출, 윤리경영 표준모델 이행 여부 교차점검 등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인권경영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올해 동서발전은 기업과 인권 울산 콘퍼런스를 주최하고, 신규 사업장 인권 영향평가를 시행하는 등 내·외부 이해관계자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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