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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한국주택금융공사는 10월 보금자리론 금리를 동결한다고 28일 밝혔다.
주금공은 지난 7월 보금자리론 금리를 0.30%포인트(p) 인상한 뒤 8월부터 석 달째 금리를 동결했다.
이에 따라 '아낌e-보금자리론' 기준으로 연 4.90(10년 만기)∼5.20%(50년)의 금리가 적용된다.
저소득 청년, 신혼가구, 사회적배려층(장애인·한부모 가정 등) 및 전세 사기 피해자 등에게는 최대 1.00%p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저 연 3.90(10년)∼4.20%(50년)의 금리를 적용한다.
보금자리론은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이다.
앞서 보금자리론 금리는 지난 1월 0.25%p, 2월 0.15%p, 4월 0.30%p, 5월 0.25%p, 7월 0.30%p 등 올해 들어 총 다섯 차례 인상됐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eed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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