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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추석 연휴 전통놀이·공연·특선메뉴 선보여

입력 2026-09-22 11: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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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파크·쏠비치 등 전국 호텔·리조트서 명절 콘텐츠 운영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은 추석 연휴를 맞아 비발디파크와 델피노, 쏠비치 등 전국 호텔·리조트에서 명절 콘텐츠와 특선 식음 메뉴 등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강원 홍천 비발디파크는 24∼26일 메인센터 잔디광장에서 투호놀이와 고리 던지기 등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존을 운영하고, 쏠비치 삼척은 같은 기간 사방치기와 제기차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민속놀이 공간을 마련한다.


소노캄 여수는 26일 송편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열고, 소노벨 단양은 25일 초콜릿 쿠키와 케이크를 만드는 베이커리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소노벨 양평은 24∼26일 팔찌와 마들렌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발디파크와 쏠비치 삼척, 소노벨 양평은 라이브 밴드와 버스킹 등 야외 음악 공연도 준비했다.


비발디파크는 24∼26일 '시골장터 달빛잔치'를 운영하고 오후 7∼9시 재즈 밴드 공연을 진행한다.


소노벨 양평에서는 같은 기간 오후 6∼10시 야외 버스킹 공연을 열며, 쏠비치 삼척은 24∼25일 산토리니 가든에서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추석 특선 식음 메뉴도 마련했다.


비발디파크와 델피노, 소노캄 고양의 '셰프스키친'에서는 24∼26일 모둠전과 잡채, 송편, 수정과 등이 포함된 조식 뷔페를 운영한다.


소노캄 거제는 24∼27일 스노우크랩과 랍스터, 삼색전, 나물, 송편 등으로 구성한 추석 특선 석식 뷔페를 선보이고, 쏠비치 삼척은 같은 기간 갈비찜과 육전, 잡채, 삼색나물 등이 포함된 '추석 한상 차림'을 선보인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추석 연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와 라이브 공연, 명절 특선 식음 메뉴 등을 다채롭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비발디파크의 '시골장터 달빛잔치'

[소노인터내셔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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