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롯데관광개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롯데관광개발[032350]은 대한항공[003490] 직항 전세기로 떠나는 이집트 일주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내년 1∼2월에 총 6회 출발하며, 7박 9일간의 모든 일정을 월드체인 호텔 등 5성급 호텔에 숙박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홍해 연안에 위치한 휴양도시 후르가다에서는 특급 리조트에 머물면서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다.
또 쿠푸왕 피라미드와 투탕카멘 무덤, 그랜드 이집션 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마련했다.
임병인 롯데관광 유럽사업부장은 "이집트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상품은 2019년 출시 이후 꾸준한 수요를 이어오고 있는 상품으로, 편안한 이동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의 여행 편의성을 매년 높여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shlamazel@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