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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GS샵은 '호텔 라이크 홈'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리미엄 비누, 수건 등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집안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바꾸는 일상용품에 대한 호응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오는 20일에는 간결한 디자인의 '델리 가정용 금고'를 선보이고, 23일에는 독일 프리미엄 조명 브랜드 '솜팩스' 제품을 선보인다.
조명 상품의 경우 지난 6월 빌레로이앤보흐 조명이 2억원이 넘는 주문액을 기록하며 준비 수량이 모두 판매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앞서 이탈리아 프리미엄 비누 'S.A.F 이태리 피렌체 아뜰리에 솝', '무엔 뱀부 스킨 타월' 역시 목표치를 넘는 주문액을 달성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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