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금융 전문성·상담 경험 제공"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한은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AI(인공지능)' 사업에 카카오[035720] 컨소시엄의 금융 분야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카카오의 폭넓은 고객 접점과 LG유플러스[032640]의 인공지능(AI) 모델, 통신·인프라 역량에 은행이 축적해 온 금융 전문성과 고객 상담 경험을 결합하는 역할을 할 계획이다.
특히 고객의 질문과 상황에 맞춰 금융 개념과 제도를 쉽게 설명하고 필요한 금융정보와 서비스를 안내할 수 있는 AI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은행 관계자는 "금융 전문성과 상담 경험을 AI 기술과 생활 플랫폼의 접근성에 결합해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 가능성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제공]
hanjh@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